UN PRI(유엔책임투자원칙)는 전 세계 기관투자자들의 책임투자 흐름을 이끌고 있는 가장 큰 이니셔티브로,
2006년 유엔 사무총장이던 코피 아난(Kofi Annan)이 주도해 이 원칙을 만들었다.
UN PRI가 제시한 책임투자 원칙은 총 6개 항목으로 이루어진다. 투자분석과 의사결정 과정에 ESG 이슈를 통합하고,
투자대상에게 ESG 이슈에 대한 정보 공개를 요구하며, 투자산업의 책임투자 원칙 수용과 이행을 촉진하는 것 등이다.
PRI에 서명하면, 매년 책임투자 원칙 이행 현황을 보고해야 하며, PRI는 A+부터 E까지 6단계로 점수를 매긴다.
만약 해당 보고가 불성실하거나 충분하지 못한 경우 2년간 재평가 기회를 준다. 그럼에도 보고 내용이 부족할 경우 서명기관에서 배제된다.
PRI의 새로운 기준에 따르면, 서명기관들은 모든 관리자산의 최소 절반 이상에 대해 책임투자 정책을 시행해야 하며,
이를 이행할 담당직원 및 임원레벨의 감독 책임자가 있어야 한다.
UN PRI(유엔책임투자원칙)는 전 세계 기관투자자들의 책임투자 흐름을 이끌고 있는 가장 큰 이니셔티브로,
2006년 유엔 사무총장이던 코피 아난(Kofi Annan)이 주도해 이 원칙을 만들었다.
UN PRI가 제시한 책임투자 원칙은 총 6개 항목으로 이루어진다. 투자분석과 의사결정 과정에 ESG 이슈를 통합하고,
투자대상에게 ESG 이슈에 대한 정보 공개를 요구하며, 투자산업의 책임투자 원칙 수용과 이행을 촉진하는 것 등이다.
PRI에 서명하면, 매년 책임투자 원칙 이행 현황을 보고해야 하며, PRI는 A+부터 E까지 6단계로 점수를 매긴다.
만약 해당 보고가 불성실하거나 충분하지 못한 경우 2년간 재평가 기회를 준다. 그럼에도 보고 내용이 부족할 경우 서명기관에서 배제된다.
PRI의 새로운 기준에 따르면, 서명기관들은 모든 관리자산의 최소 절반 이상에 대해 책임투자 정책을 시행해야 하며,
이를 이행할 담당직원 및 임원레벨의 감독 책임자가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