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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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8일 bilim.akipress]


2024년 6월 8일, 키르기스스탄 체이 주 소쿨룩 지역의 스튜던트쳐스코에 위치한 K.I. Skryabin 명의 KNAU 교육-연구-생산 센터 기초에 타임캡슐을 봉인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센터는 키르기스스탄에서 채소 씨앗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채소 씨앗의 생산과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타임캡슐 봉인 행사에는 키르기스스탄 부총리 겸 농업 및 가공 산업 장관 바킷 토로바예프, 교육과학부 차관 라술 아바즈벡 우루루, 한국 농업 혁신 파트너십 센터(KOPIA) 국장 광 소그 '피터' 추, 프로젝트 매니저 광진 컨소시엄, KNAU 총장 겸 학자 R. 누르가지예프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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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ESG경영개발원 홍은표 이사장님 행사 참석 모습>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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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0일 출처 : 임팩트온  ]


이 책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가 비단 유행이 아닌 현대 기업 전략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은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며, 실질적인 ESG 통합 전략을 제공한다. ESG가 비즈니스 성과와 사회적 영향력을 어떻게 극대화할 수 있는지를 심도 있는 사례와 함께 탐구하고, 이를 통해 기업이 어떻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장기적 성공을 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ESG 경영을 단순히 이론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모델에 통합하여 지속 가능한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ChatGPT와 같은 AI 도구의 활용을 통해 ESG 보고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며,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저자소개(주영섭, 이한성, 김기진, 이경백, 이형택, 김주엽, 박동국, 김지훈, 한정민, 이가은, 전하진 등 1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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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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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9일 출처 : 더팩트  ]


"ESG경영, MZ세대 가치판단 기준으로 확대"
"다름을 이해하고 다양성 존중하는 것"

"경제적 관점으로 보는 기성세대와 다르게 MZ세대(밀레니얼+Z세대)는 확실히 가치판단의 기준으로 확대돼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리더들도 우리 기업이나 부서의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격의 없이 토론한다면 MZ세대와의 공감과 소통에 훨씬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한성 한국ESG경영개발원 원장은 4월 초 서울 마곡 한국ESG경영개발원에서 <더팩트> 취재진과 만나 ESG경영의 미래와 방향성에 대해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ESG 경영을 잘할 수 없게 만드는 가장 큰 걸림돌은 ESG경영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라고 설명한다. 이 원장은 경영자가 ESG경영을 비용으로만 생각하면 확대되기 어렵다는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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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2
조회 6


[2024년 4월 22일 출처 : 더팩트  ]


"ESG 경영을 위해서는 사람에 대한 인식 변화가 필요합니다."

4월 초 서울 마곡 한국ESG경영개발원에서 만난 이한성 원장은 최근 한 기업에서 ESG경영에 관한 질문을 받고 말문이 막혔다고 고백했다. ESG경영을 공식적으로 선포한 많은 경영자를 포함해 ESG를 담당하는 부서 임직원들마저 ESG경영을 단순히 친환경, RE100, 지속가능성 등으로만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한성 한국ESG경영개발원 원장은 ESG경영이 제대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사람에 대한 인식, 공존의 자세와 상생에 대한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여러 사람의 각자 다른 시각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줄 아는 자세, 다양성을 존중해야만 ESG경영 또한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원장은 "기업이 ESG경영을 잘 하기 위해서는 혼자선 절대 못 한다. 똑똑한 천재가 여러명을 먹여 살린다는 말이 있었는데 그렇지 않다. 집단 지성이 더 중요한 시대이며, 집단 지성을 이끄는 것은 다양성이다. 다양성은 사람에 대한 인식 변화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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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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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일 출처 : BizFACT  ]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2004년 거론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됐다. 기업들은 제도 정비와 투자로 ESG 정면 돌파에 나섰다. ESG 공시 의무화를 앞둔 만큼 ESG의 날갯짓이 태풍을 몰고 왔다는 평가다. 이 태풍 속 ESG 주도권을 쥐고 선도하는 곳은 어디일까. 아울러 나아가야 할 방향은 어디인가. <더팩트>가 ESG 현주소를 진단한다.

 

이한성 한국ESG경영개발원 대표원장은 "그동안 ESG에 대해 관망 입장을 취하던 기업들이 최근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ESG 경영 발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이제는 기업뿐만 아니라 대학교, 병원 등에서도 ESG 경영을 실천하려고 한다. 소비자들 역시 기업이 환경과 사회를 얼마나 챙기는지, 경영진 리스크는 없는지 등 관심이 늘고 있다. ESG 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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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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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1월 25일 출처 : HR insight  제호 : 2024년 02월호 ]


최근 한국딜로이트그룹이 글로벌 리더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글로벌 최고경영자(CXO)들은 2024년 '성장관리'를 경영기조로 내세우고 있고, 성장관리를 위한 3대 핵심과제로 '첨단기술 도입' '안정적인 인재확보' '규제 환경 변화 대응'을 꼽고 있다.

 
그러나 당장 기업과 관련해서는 사회적 영역에서의 리스크가 훨씬 더 크다. 잘못된 조직관행이나 인권, 안전,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을 고려하지 않아 기업에게 큰 손실을 주는 것은 물론, 극단적으로 사업을 철수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은 앞으로 이러한 현상이 더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스타크래프트와 오버워치로 유명한 블리자드는 2021년 8월 주가가 2주 동안 13%나 폭락한 적이 있는데, 이는 직원 300명이 성차별과 성희롱이 만연한 사내문화를 타파하지 못한 경영인에 대해 분노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파업을 벌인 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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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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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1월 22일 출처 : 더팩트 ]


한국ESG경영개발원은 산하 ESG 연구소를 통해 ESG에 대한 조직인식, 트렌드 동향, 지속가능성 과제 등의 3가지 파트로 나눠 조사를 실시했다.


기업 및 기관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사업은 ESG평가대응(27.1%), ESG전략체계 구축(25.4%), ESG교육(23.8%) ESG보고서 발간(23.7%) 순으로 나왔으며, 조직 내에서 ESG경영을 중요하게 인식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68.6% 였다.


이한성 한국ESG경영개발원 대표원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 많은 기업들은 경기위축과 불안정한 글로벌 정세에도 불구하고 ESG 경영이 글로벌 경쟁력 유지를 위해 중요하게 생각하고 예산을 오히려 증가시키고 있음을 알 수 있다"며 "ESG 경영의 고도화는 금번 결과에서 보듯이 '경영진과 직원들의 ESG인식개선'이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글로벌 공시 측면에서도 기업의 상승과 하락까지 공시 지표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므로, 전 사업부서가 ESG를 통한 가치관 전환 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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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1
조회 21

2023년 11월 30일자로 국내 인물정보지 '주간인물'에 게재된 한국ESG경영개발원 이한성 대표원장의 인터뷰 기사전문을 공유합니다.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에 케미를 더하다'라는 제목으로 국내 대표 ESG 경영 전문기관으로 성장한 개발원의 사업분야와 사업방향은 물론,

ESG에 대한  개발원의 Approach를 기사전문을 통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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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1
조회 39

왼쪽부터 한국ESG경영개발원에 방문한 미오텍 대표이사 Jack W.LIN, 박준형 디렉터, 한국ESG경영개발원 이한성 대표원장, 선유철 상무


사단법인 한국ESG경영개발원은 인공지능(AI) 기반 지속가능성 솔루션 제공 기업 MioTech 과 국내기업들의 ESG DX 구축 컨설팅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9월 19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 기관은 양국의 기업 및 기관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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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1. 출처: 조선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