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사회공헌 활동 나열을 넘어, 글로벌 공시 표준을 준수하며 '데이터'로 투명성을 입증한 올해 최고의 ESG 보고서들이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ESG경영개발원(이하KEMI)은 지난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1회 KEMI ESG Awards 2025’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 기업 및 공공기관 9곳을 발표했다. 이번 시상식은 국내 기업들의 ESG 보고서 품질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실질적인 ESG 경영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KEMI는 이번 심사에서 보고서의 디자인이 아닌 ▲이중 중대성 평가(Double Materiality) 적용 방법론, ▲데이터 검증의 신뢰성, ▲IFRS S2 등 최신 글로벌 공시 지표 반영 여부 등을 핵심 평가 기준으로 삼았다.
한국ESG경영개발원 이한성 대표원장은 “이제ESG 보고서는 단순한 홍보물이 아니라 기업의 생존과 경쟁력을 증명하는‘투자 설명서’가 되어야 한다”며, “KEMI는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급변하는 글로벌 공시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KEMI는 중소벤처기업부 인가를 받은 ESG 전문기관으로, ESG전문교육과 컨설팅, 평가 및 보고서 검증을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사회공헌 활동 나열을 넘어, 글로벌 공시 표준을 준수하며 '데이터'로 투명성을 입증한 올해 최고의 ESG 보고서들이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ESG경영개발원(이하KEMI)은 지난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1회 KEMI ESG Awards 2025’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 기업 및 공공기관 9곳을 발표했다. 이번 시상식은 국내 기업들의 ESG 보고서 품질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실질적인 ESG 경영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KEMI는 이번 심사에서 보고서의 디자인이 아닌 ▲이중 중대성 평가(Double Materiality) 적용 방법론, ▲데이터 검증의 신뢰성, ▲IFRS S2 등 최신 글로벌 공시 지표 반영 여부 등을 핵심 평가 기준으로 삼았다.
한국ESG경영개발원 이한성 대표원장은 “이제ESG 보고서는 단순한 홍보물이 아니라 기업의 생존과 경쟁력을 증명하는‘투자 설명서’가 되어야 한다”며, “KEMI는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급변하는 글로벌 공시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KEMI는 중소벤처기업부 인가를 받은 ESG 전문기관으로, ESG전문교육과 컨설팅, 평가 및 보고서 검증을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SG경제신문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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